안녕하세요.
원포얼리 임테기는 비교적 민감도가 높지만, 관계 10일 이내에는 임신 호르몬 수치가 충분히 높지 않아 임신 여부를 잘못 나타낼수 있습니다. 따라서 새벽 첫 소변이 다닌 다소 희석된 소변으로 연속 두번 검사했을 경우 비임신 결과의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리 예정일 직전까지 기다린 후 아침 첫 소변으로 검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시 지금의 비임신 결과가 확정적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재검해보시길 권장합니다.
물을 마시는 것도 양이 많을 경우에는 소변이 희석돼 위음성으로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상승하므로 유념해야 하지만, 일상적인 물 한컵 정도는 결과값에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