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비숑 2살 중성화 했고 여자입니다.

강아지 생식기가 이렇게 되서 생식기털 밀다가 손으로 살짝 건들었는데 따가운지 발버둥 치고 계속 핥는것 같습니다. 오줌이 묻어서 생기는 피부병인가요?

요약 정보가 없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니비숑이 생식기 주변을 핥고 따가워하는 증상은 단순히 소변으로 인한 피부병일 수도 있으나, 중성화를 한 암컷에서도 발생 가능한 질염이나 알레르기 등 다른 피부 질환의 가능성도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동물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