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키오스크가 지금보다 더 발전할 수 있을까요?
키오스큭 생기면서 단순하게 알바생을 대체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실제로는 언어를 번역하는 역할을 많이 하기 때문에 한국어를 몰라도 쌀국수, 마라탕 같은 것을 현지인이 한국에서 장사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한국어로 입력한 키오스크는 주방에서 외국어로 번역이 되기 때문에 현지 음식이 한국에 빠르게 보급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효과로 한국에 외국인이 운영을 하는 사업자도 많고 음식점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여기서 키오스크는 지금 이상으로 발전을 할 수 있을까요? 알바생 대체, 통역 이상의 일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