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비밀번호 관리를 철저히 하는 벌레퇴치 방법이 있을까요?

현관문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바꾸고 가족 외에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집 안에 자꾸 벌레가 생겨서 너무 스트레스입니다...혹시 비밀번호를 누르는 과정에서 벌레가 묻어 들어오거나, 아니면 비밀번호 주변에 벌레가 꼬이는 원인이 있을 수 있을까요...ㅠㅠ 비밀번호 관리를 철저히 하면서도 벌레를 퇴치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면 자세히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살충제를 비밀번호 주변에 뿌려도 괜찮을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집 안에서 벌레 때문에 더 이상 스트레스받고 싶지 않아요... 도와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생님.. 벌레는 집 비밀번호와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사시는 곳이 몇 층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9층에서 거주중인데요, 벌레가 참 많이 들어와요. 할머니가 농사를 지으셔서 상추나, 배추 등을 가지고 오실 때 벌레가 함께 들어오기도 하구요. 또 택배와 함께 들어온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또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집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벌레, 나방 같은 게 있기도 하죠. 또 거미 등도 있구요.
    벌레는 함께 살아가는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죽일 수는 있지만 완전히 없앨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싫어하시지만 친해지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레를 박멸하고 싶으시다면, 방충망의 배수구, 빗물구멍에 뭔가를 해보시는 건 어떤가요. 그런 구멍까지 막을 수 있는 방충 스티커를 다이소에서 팔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화장실 배수구를 타고 벌레가 들어온다는 이야기가 있어서요. 여기에 가끔 뜨거운 물을 부어주면 좋다고 하네요

  • 녜, 집 비밀번호와 벌레는 아무런 관련이 없을 듯 합니다. 집안에 벌레가 생기는 건 비밀번호 누르는 과정과는 별개로 집 내부에 벌레가 들어올 수 있는 틈이나 음식물, 습기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고, 살충제는 사용 시 안전성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벌레를 막기 위해서는 문틈이나 창문 틈새를 잘 막고, 음식물 쓰레기를 자주 치우거나 청결을 유지하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이렇게 하면 벌레 문제를 줄이고 집안 환경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 집 비밀번호와 벌레퇴치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

    벌레들이 비밀번호를 눌러서 들어오기에 비밀번호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는 건가요? 질문이 조금 이상한 것 같습니다.

  • 뭔가 비밀번호가 문제가 아닌 것 같기는 한데요. 살충제를 사람의 손이 닿을 수 있는 비밀번호누르는 주변에 뿌리시는 건 안 좋은 것 같고, 요즘 살충제도 잘 나옵니다. 저도 집에 쌀벌레가 계속 꼬이길래 인터넷에서검색해서 퇴치제 사서 (끈적이 같은거) 그냥 구석 구석 놓아두기만 했는데,... 신기하게도 더이상 벌레 한마리 나오지 않아요.

    심지어 끈끈이 위에 벌레가 죽어있는 것도 없는데 말이죠. 결국 돈을 써야 해결되는 문제인 것 같아요.

  • 문단속과 해충의 침입이 무슨연관성이 있는건가요?

    벌레들은 문틈이나 하수구 모기장에 빈틈등을 통해 들어오지 비밀번호를 치고 정중히 입장하지 않습니다.

    상상력이 참풍부하신데요.

    벌레들이 유입되기 쉬운곳등에 계피액을 다려 분무기등에 담아 주기적으로 뿌려주세요.

    그것으로도 충분히 해충친입을 예방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