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에 대한 질문이신가요? 퀄리티 같은게 차이나는지 궁금하신 거 같네요.
요즘에야 넷플릭스같은 OTT 사이트도 많아지고 유튜브 같은 채널도 많아졌죠.
그렇기에 거기에 풀리는 영화나 드라마도 많을거구요.
그중에서 B급 영화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플랫폼이 많으니 과거 신중히 제작해야 하는 것보다,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CG같은 경우는 그래도 2020년대후반이 더 많이 발달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과거에는 CG같은거도 없고 직접 제작하곤 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