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들은 고백 거절한 후에도 계속 자기를 좋아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나요?
여자의 마음은 자기 자신도 모른다는 말이 있듯이, 남자의 고백을 받고 어떤 이유로인해 거절을 한 경우(여기서 남자의 외모는 논외 또는 자신만의 커트라인은 넘겼을 경우)에 자신이 거절은 했지만 마음속 한켠에선 그 남자가 계속해서 자기를 좋아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는 걸 어디서 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주치거나 한공간에 있을때 그 남자의 시선이나 행동을 통해 아직도 나한테 마음이 있는지 확인도 한다고 하던데 정말 이런 속마음을 가지고 있나요?
자신이 거절을 했는데 이런 상반된 감정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계속 그 여성분을 못잊으셔서 미련을 가지시는거 같은데요 계속 답변을 달았지만 그냥 잊으시는게 맞아요
한번 안된건 안됩니다 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말 제가 냉정하게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잊고 다른 분을
만나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썸타다 잘 안된분은 잊어 주시는게 그 여성 분한테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이하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입니다만 남자든 여자든 고백을 거절한 후 상대방의 태도가 하루아침에 달라지는 것을 보면 아쉬운 마음이 들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나 갖기는 싫고 남 주기에는 아까운 거죠.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