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제로슈가 제품의 경우 설탕을 썼을 때보다 칼로리가 확실히 낮습니다. 설탕 대신 쓰는 대체 인공감미료는 설탕보다 수백배 더 달지만 연량은 거의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즉 음료만이라도 저칼로리로 대체하려는 심리가 반영된 트랜드로 보면 될 것입니다. 그러면서 맛의 차이도 별로 없구요.
이를 마이너스 마케팅이라고도 하는데, 커피에서 카페인을 뺀 디카페인 커피나 맥주에서 알콜을 뺀 논 알콜 맥주 같은 경우와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