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을 자연건조로 두면 두피가 완전히 마르지않고 습해서 곰팡이나 세균번식이 쉽고 두피에 먼지가 들러 붙기가 쉬워서 두피에 좋지 않다고합니다.
또한 머리카락이 젓어 있으면 모발이 늘어나는 형상이 생기는데 찬바람으로 말려 예방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찬바람으로 머리를 말릴 때에도 샴푸를 한 직후에 바람이 한곳에 집중되지 않도록 머리를 말려야 합니다.
하지만, 등교, 출근시간 처럼 바쁠때에는 머리를 전부 말릴수 없는 상황이 생기는데요.
이럴때에는 두피만이라도 찬 바람으로 말려주는게 좋으며, 가능하면 저녁에 머리를 감아. 낮에 쌓여있던 이물질, 먼지, 각질를 제거해 주는것이 좋다고합니다.
말리는것도 중요하지만 머리를 감으실때 샴푸를 하면서 충분히 두피마사지를 해주시고 헹구실때는 샴푸의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꼼꼼 하게 헹궈주셔야 모발이 빠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