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거예요.
어찌할까 고민에 빠져 깊이 사색 하기도 하고
상대에 대해 더많은 생각을 하기도 하며
어찌해야 더 좋을지 연구도 많이 하게 되지요.
이런 행복한 고민들을 쭉 하다보면
자신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선택을 해야하는데
지금 다가가는 것이 좋을지, 아님 포기를 해야 좋을지, 아님 속마음을 털어 놓아야 좋을지
그 에 대한 적절한 시기와 답은 본인이 가장 잘 알 수 있어요.
고민을 많이 하시고 힘들어 질문하셨는데 ....
먼저 경험하고 먼저 거쳐온 상담자로서 답변을 드린다면
포기보다는 적절한 때에
자신의 마음을 털어 놓고 상대방의 생각을 알아보는 과정이 꼭 필요 하다고 봅니다.
삶에는 참으로 많은 선택의 순간들을 만나는데
그 때마다 참으로 고민되고
매 순간 내가 잘못된 선택을 하면 어떻하나 하는 걱정도 되지만
적절한 시기도 참 중요함을 많이 느끼게 되지요
선택한 것을 후회도하고 잘하였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며 살아가는데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에서도 매우 중요한 순간들이 참 많아요.
그 순간들을 놓치지 않는 삶을 사시길 바라며
교회에 다니신다니 기도하며 행하시길 바립니다.
좋은 일이 있을거예요.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