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퇴근하고 나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일 마치고 집에 오면 씻고 누워서 폰만 보다가 하루가 끝나요. 운동도 하고 싶고 공부도 해야 하는데 도저히 의지가 안 생겨요. 다들 퇴근 후에는 뭐 하세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퇴근하고 집으로와서 씻고 식사후에는 잠깐 산책겸 걷은후 들어와서 죄없는 티브 앞에 앉아서 이방송저방송 시청하면서 과일도 먹습니다~~그리하다 잠을 자겠지요~
선생님 저도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미치겠습니다 ㅋㅋㅋ 쇼츠만 보고 나면 허무하게 시간이 다 가요 ㅜㅜ
블로그 글도 써야하고 할일이 많은데 ㅋㅋㅋㅋ
같이 채찍질 하면서 동기부여 하실래요?ㅋㅋ
하루종일 일하다 퇴근하면 그럴만도 합니다. 퇴근하면 오히려 활동적인 것을 하겠다고 계획은 하지만 막상 하려니 너무 피곤해 하지 않게 되니 직장인이라면 대부분 그렇게 느낄거에요
저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쉬고 회사만 다니니까 뭔가 억울하고 재미없더라구요.
그래서 운동 1가지는 무조건 등록해서 다닙니다. 스트레스도 풀리고 잠도 더 잘자더라구요.
공부가 하고 싶으시다면 요즘 어플로 간단히 짧게 할 수 있으니 하루에 3분이라도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퇴근하고 아무것도 하기싫은건 매한가지 같아요. 넥플릭스 유튜브를 볼때가 많아요.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너무싫은거죠 상상과 정서함량이 지친 정신적 감정소모 재충전에 필요하거나 멍때리는 시간이 필요한것 같아요
저두요. 회사에서 많은 에너지를 소비해서그런지 퇴근하고오면 아무것도 할 힘도 의욕도 없어져요ㅠ 그냥 누워만있고싶다고해야하나. 그래야 내일 또 일하러갈수있으니까요 흐엉
가장 기본이 체력이고 체력이 받쳐주면 몸이 좋은 감정과 자신감 그리고 무엇인가 해보고 싶은 느낌을 갖게 하기에 무엇보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매일 좋은 느낌이 달라지고 커집니다
맞아요.. 출퇴근 거리가 길면 더 그렇더라구요 대중교통은 대중교통대로, 자차는 자차대로 피곤해요. 솔직히 집와서 밥먹고 씻고 티비 조금보거나 핸폰 좀 하다보면 자야할시간이죠ㅜㅜ 퇴근하고 운동이나 취미생활 하시는분들 보면 진짜 대단한거 같아요
육아하고 애 잠들면 밀린 집안일 하고 짬나면 유튜브 보고 놀아요 미래를 위한 스펙업이나 운동 할 시간이 잘 안 나네요 내년엔 더 알차게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 ✅ 왜 의지가 안 생길까
하루종일 업무, 집중, 책임감 등으로 정신적∙육체적인 자원이 많이 소모돼요.
🎯 퇴근 후 조금 더 나은 흐름 만들기 위한 제안
이런 상태에서 “운동해야지”, “공부해야지”라고 생각하는 게 꽤 큰 추가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근무 후 신체 활동(운동 등)을 하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증거가 있어요. 반면 단순히 소파에 누워 폰만 보는 ‘저노력’ 활동은 회복에는 덜 유익할 수 있어요.
또 퇴근 후에는 “그래도 집에 와서 쉬어야지”라는 마음 + 피로 누적이 맞물려서 어떤 행동을 더하긴 쉽지 않은 상태가 되기 쉬워요.
특히 당신처럼 다양한 프로젝트, 전략기획, 기술분석 등 집중해야 하는 내용이 많다면, ‘휴식’이 당연히 필요하다는 신호일 수도 있어요.아래는 완전히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조금씩 움직여 볼 수 있는 아이디어예요.
1. 먼저 분리/탈출 시간 갖기
너무 ‘운동 강제’ 또는 ‘공부 강제’로 시작하면 오히려 반발감이 생길 수 있어서, 작게 시작해 꾸준히 옮겨보면 좋아요.퇴근하고 집에 오자마자 폰∙TV∙소파에 푹 빠지는 흐름이 있다면, 먼저 “5~10분”만이라도 퇴근모드 전환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2. 쉬우면서도 몸 조금 움직이는 습관
예: 집 앞에서 짧은 산책, 옷 갈아입기, 물 한잔 마시기.
이렇게 하면 ‘집에 온 후 바로 누움’이 아니라 ‘집 + 쉬는 시간’/‘전환’이라는 구간이 생기고, 마음도 정리되기 쉬워요.예를 들면 집에서 10~15분 정도 가볍게 스트레칭하거나 산책을 하는 거예요.
3. 공부나 자기개발은 작은 덩어리와 루틴으로
운동한다는 생각보다는 “몸 풀기∙기분전환”으로요.
이 습관이 자리 잡으면 나중에 “오늘은 근력운동 20분”처럼 조금씩 확장할 수도 있어요.“오늘 1시간 공부해야지!”라고 하면 퇴근 피로 상태에선 부담이 될 수 있어요.
4. 폰∙스크린 사용 습관 체크
대신 “20분만 책 읽기” 혹은 “정리 노트 2페이지 쓰기”처럼 작게 쪼개 보세요.
가능하다면 같은 시간대에 루틴으로 만들면 좋고요.
그리고 공부 전 ‘몸풀기’로 위에서 말한 전환 루틴 + 가벼운 움직임을 하면 마음이 조금 열릴 수 있어요.당신이 언급하신 것처럼 집 와서 폰 보고 누워서 시간이 가는 흐름이 있다면, 이 흐름이 휴식이 아니라 오히려 리듬을 깨는 행동이 될 수 있어요.
5. 자기 포상 및 실천 기록
연구에서 스크린 과다 사용이 수면 질이나 기분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언급 있어요.
방법으로는 스크린 시간을 “퇴근 후 얼마 후 몇 분만”, 혹은 “침대 들기 전 스크린 끄기 30분”처럼 제한해보는 거예요.오늘 ‘운동 10분’, ‘공부 20분’ 했다면 스스로 작게 칭찬하세요.
예: “오늘은 스트레칭 했네” “공부 노트 한 장 했네” 이런 식.
기록을 간단히 해두면 ‘내가 이만큼 했구나’라는 성취감도 생겨서 다음날에도 이어가기가 쉬워요.
또한 하루 끝에 “오늘 성공한 것 하나”를 떠올려보면 긍정적 마무리에 도움이 돼요. 저같은 경우에는 퇴근을 하면 우선 식사를 하고 난후에는 대부분 드라마나 아니면
스포츠 경기를 보는것 같아요 특히 프로야구를 좋아해서 야구를 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드라마도 인기 있는 드라마 위주로 보다가 12시에 잠을 자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