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
동해 심해 석유·가스전 개발 사업인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1차 탐사 시추에서 경제성이 없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7개 유망구조 중 석유와 가스가 가장 많이 매장됐을 것으로 추정돼 가장 먼저 시추가 이뤄진 곳에서조차 경제성을
확인하지 못한 것입니다. 현재의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나머지 6개 유망구조 시추를 위한 예산 확보에 빨간불이
켜지면서 동해 심해 가스·석유전 개발 사업의 미래도 불투명해졌다고 보면 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결국 보여주기 아니면 뭔가를 덮기위한 행정으로 국민의 혈세를 낭비했다고 보면 됩니다.
아마 정부가 바뀌면 이부분에 대한 국정조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