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기킹입니다. 군대에 있을 때 취사를 했었는데, 처음할 때는 어떻게 하는지도 맛도 모르겠고..그냥 완전히 익혀서 배탈만 안나게 하자식이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밥을 하다보니 요리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고 이것저것 정보를 취득해서 요리 실력을 키웠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요리를 해주겠다는 마음만 먹으면 금방 요리 실력이 늘어날 것입니다. 요즘은 정보 취득하기가 정말 쉬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리는 조리도구 관리 및 설거지 같은 것도 있으니~^^ 마무리도 정리도 깔끔하게 하셔서 요리 잘하는 좋은 아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