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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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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사람들이 원래 오만한건지 아니면 원래 미국인들이 이리 오만한걸까요?

트럼프는 동맹국 덴마크의 영토인 그린란드에 대해 탐욕을 부리고 있는데요. 이번엔 차기 주 아이스란드 대사 지명자가 아이슬란드가 52번째 주가 될거다라는 발언을 했다는 걸 들었습니다, 이런걸 들으니 트럼프의 주위사람들이 문제인건지 아니면 원래 미국인들이 기본적으로 안하무인건지 궁금해져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정확하게는 미국에서 힘이 있는 사람들은

    이제 체면 같은 것은 모두 버리고 행동하기로

    마음을 먹은 것 같습니다.

    오롯이 미국의 국익을 위해서라는 미명 아래에

    모든 것을 다 하고 있으니 참 문제입니다.

  • 미국인이라고 다 오만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과거 대통령들을 보더라도 오만하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은 없었죠 트럼프라는 인물이 특이한 케이스라고 생각하며 아무래도 절대권력이라는 생각이 있는 거 같습니다.

  • 트럼프와 주변 인사들의 발언은 미국의 역사적 팽창주의와 전략적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트럼프 진영 특유의 직설적 스타일이 강조되지만 전체 미국인이나 미국 문화가 오만하다가 단정을 짓기는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린란드 매입 시도는 트럼프 1기부터 반복된 안보 및 자원 전략이며 아이슬란드 대사 지명자 발언은 사적인 농담으로 사과가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미국인이나 트럼프가 오만한것은

    어느나라건 누구건 권력을 가져서 그런것이지

    특정국가나 인물이 오만하것은 아닌거같아요

  • 트럼프 자체가 미국인으로서의 우월주의를 지나치게 많이 갖고 있으며 부와 권력을 갖고 있고 미국의 군사력을 등에업고 오만함이 하늘을 찌르고 있는겁니다.

  • 트럼프 행정부 인사인 빌리 롱 주아이슬란드 대사 지명자의 발언은 외교적 무례함으로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그는 사석에서의 농담이었다고 해명하며 사과했지만, 아이슬란드 정부가 공식 설명을 요구할 만큼 주권 무시로 비쳤습니다.

    이러한 행태는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극단적 실용주의와 결합한 결과로 평가받습니다. 모든 관계를 거래로 보는 트럼프 측근들의 특유한 태도가 일반적인 미국인의 모습이라기보다, 현 행정부의 공격적인 외교 기조와 맞물린 결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