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때 우산없으면, 뛰는게 덜맞는거 아닌가요?

비 올 때

빗속을 피해간다는 농담이 있긴한데

그건 불가하구요

실제 갑작스런 비가 오면

우산이 없는 다음에야

조금이라도 비를 덜 맞을 생각을 합니다만

저는 일단 비가오면

목적지 까지 뛰어가는 스타일 입니다.

어차피 계속 내리는 비니까

달려서 이동 시간을 줄여 맞는 양을 줄이려구요

근데 왜 뛰냐면서

뛰면 앞에 내릴 비까지 더 빨리 맞으니

결국 더 맞는다면서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이 있어서 좀 답답한데요.

실제 비올 때는

뛰어가는게 덜 맞는거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비가올때나 걸을때나 거의 비슷하다고 합니다

    저도 뛰면 비를 더 맞을꺼같다고 생각해서 찾아보니

    대부분 비슷하다고들 하드라구요

  • 비가 오는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빗속을 피해가려는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뛰어가면 비를 더 빨리 만날 수 있다는 주장도 있지만, 이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짧은 거리를 뛰어가거나 우산을 들고 있지 않은 경우에는 비를 피해가려는 욕구가 자연스러울 수 있어요. 하지만 비가 강하고 길거리가 많이 물에 젖어있는 경우에는 뛰는 것이 오히려 안전을 해칠 수 있어요. 따라서 상황에 맞게 판단하여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무슨 그런 논리를 뛰어가며 위에서 내리는 비는 덜맞으면

    그것도 맞는 말이겠네요 시간으로 따지는게 맞는거구요

    차이는 분명 있겠지만 되게 미세한 차이밖에 없습니다 결국 비슷해요

  • 뛰는것과 걷는 시간을 같은 시간대에 비에 노출이 되어 있다고 하면 맞는 양은 똑같습니다. 그러나 일정거리를 달려간다면 달리는 것이 덜 맞죠

  • 예전에 한 프로그램에서 실험을 하였습니다

    비올때 뛰는 것과 걷는 것의 차이에 대한 실험인데요

    뛰게 되면 앞에서 빗물을 많이 받고

    바닥에 물 또한 받습니다.

    하지만 걸으면 위에서 비를 맞게 됩니다.

    그래서 결과는 동일한 양의 비를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