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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풍뎅이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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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코인 발행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테더나 써클에서 필요에 의해서 10억 USDT나 2.5억 USDC를 수시로 발행을 하던데요.

어떤 누군가가 담보나 달러로 구매를 했다는 말인데

이건 암호화폐를 구입하겠다는 의미가 더 큰건가요?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은 어느 암호화폐에 대한 구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뜻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명근 경제전문가

    이명근 경제전문가

    한양증권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 코인거래 자체가 스테이블 코인인 테더 usdt 로 구입을 합니다 usdc 마켓도 따로 있죠

    스테이블 코인 발행이 늘어나는건 테더 구입자가 늘어났다는 말이고 이는 코인 구매 확률이 당연히 올라가는걸 말합니다

    저도 해외 코인거래소 선물거래 위주로 거래를 해서 항상 테더로 거래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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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이 새로 발행된다는 것은 보통 기관이나 거래소 같은 참여자가 실제 달러를 예치하거나 자산을 담보로 맡기고 그에 해당하는 토큰을 발행받았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발행된 스테이블코인이 반드시 특정 암호화폐 매수로 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거래소 유동성 확보, 거래 준비 자금, 디파이 활용 등 여러 용도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보통 달러 유입이나 거래 수요 증가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USDT가 10억 달러 발행되면 그만큼 암호화폐 거래에 사용할 유동성이 시장에 들어온 것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주신 부분이 저도 궁금해서 예전에 찾아 보았던 내용인데,

    스테이블 코인이 시장에 대량 발행 되었따는 것은 코인 시장에 매수 대기 자금이 충전 되었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합니다.

    스테이블 코인이 새로 발행되기 위해서는 투자자가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에 실제 달러를 입금해야 하는 구조이고,

    이는 시장의 유동성이 공급될 뿐더러 코인을 매수하기 위한 자금으로도 해석 가능 합니다.

    발행된 스테이블 코인은 대부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매수로 쓰이며, 발행 된 것은 무조건 상승으로 이어지지는 않는게 거래소 간 물량 이동이나 차익 거래를 위해 단순히 발행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 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자신들의 필요에 의해서 그냥 발행하는게 아닙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외부에서 테더사나 써클사에게 달러나 그에 상응하는 자산을 맡겨놓고 이를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는것입니다. 즉 외부의 실물자산이 유입되면서 발행하는게 스테이블코인이며 이 실물자산을 담보로하기 때문에 준비자산을 담보로하는 준비금형태의 스테이블코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는 스테이블코인의 대다수가 가상자산을 구매하는 용도목적이 가장 비중이 높기 때문에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의 증가는 주식시장에 고객예탁금이 증가하는 형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향후 시장에 매수 대기자금이 증가하는 해석으로 이해할 수 있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 코인 발행은 시장에 쇼핑할 돈이 들어온 거라 비트코인 같은 코인을 살 확율이 아주 높아요. 기관들이 현금을 칩으로 바꾼 셈이라 보통은 강력한 매수 신호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끔은 거래소가 미리 재고를 채우는 경우도 있으니 흐름을 잘 봐야 한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시장에 활기가 도는 긍정적인 신호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