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를 싸게 또는 비싸게 할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이건 우대 환율 0%를 받고 하는 것이죠. 애초에 누가 싸게 사고 비싸게 팔 수 있으면 누가 거래를 할까요? 이는 생각이 많이 필요하다고 보여지네요. 많이 생각을 하길 바랍니다.
1 달러에서 1,200원에 구매해서 1,400원 에 파는 사람이 있으면 당연하게 망하죠. 달러 아줌마는 무슨 달러 아줌마입니까? 제발 좀 이상한 것 좀 알고 오지 말길 바랍니다. 이는 말이 안되는 것이죠. 이러면 저 판매자는 누가 뭘 합니까?
종로 명동 달러 상인은 이런 사람들이 아닙니다. 아는 것이 아예 없네요. 분명하게 말합니다. 달러를 비싸게 사서 싸게 파는 것은 존재를 하여도 싸게 구매해서 비싸게 파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꼭 알아두길 바랍니다. 그리고 요즘은 달러 안합니다. 이를 잘 알아두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