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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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절친의 아버지 부고연락이없었는데 안왔다고 서운해 하는 친구는 멀리해야할까요?

어릴적 한동네에서 정말로 절친으로 지냈던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이후 왕래가 거의 끊겼고 서로 연락도 안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자신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안왔다고 서운해하더라구요 저한테는 어떤 부고연락도 없었는데 이렇게 말하는 친구를 어떻게 받아들어여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락이 없었는데 어떻게 갈까 싶은데요 왜 안왔냐고 뭐라고 하는건 그냥 이유없이 갈구는거라 봐야될거 같은데요

    고등학교 이후 왕래도 끊히고 연락도 안하고 지내왔는데 자기 아버지 돌아가셨다고 왜 안왔냐고 서운해 하는건

    그 사람이 정말 이상한 거고요 질문자님은 황당 하셨겠습니다 그냥 계속해서 연락 안하고 지내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친한 친구의 아버님이 돌아가신 걸 알고 나서

    가지 않았다면 문제가 될 수 있고 지탄받아도 마땅하나

    서로 왕래도 안하고 연락조차 하지 않은 상황인데

    질문자님을 탓하고 서운해하는 건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들지만 상황을 몰라서 그런 거니 친구분도 이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한동한 연락은 안했어도 절친이니 위로라도 해주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어릴적 절친의 아버지 부고연락이없었는데 안왔다고 서운해 하는 친구는 멀리하세요. 연락도 안해주고 어찌 장례식장을 가나요. 어자피 연락도 지금까지 안했으면 친구관계는 끝나보여집니다.

  • 사실 부고도 받지 않았는데 어떻게 문상을 가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것 같구요 그리고 부친상을 당한 친구에게

    자세히 설명을 해야 오해가 풀릴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친구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