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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공부해 보면 정말 삶에 도움이 되고 다른 사람의 행동까지 이해를 할 수 있는 좋은 점이 많은데 주변 사람들은 철학을 공부하고 철학으로 삶을 살려고 하는 사람을 철학병이라고 합니다. 마치 정치병과 같게 안 좋은 의미로 말하는 것이죠. 왜 철학에 대해서 이렇게 비난 적인 시선으로 사람들이 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냉철한라마35
현실 이야기는 안 하고 이야기만 하게 되면 아무래도 균형이 맞지 않게 되겠죠 현실감각 이렇게 되고요 그래서 철학병이라고 하게 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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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뻘건반달곰33
철학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철학병"이라는 용어는 현실과의 접점을 잃고 이상적인 세계에만 몰입하는 사람을 비판하는 말로 사용됩니다.
이는 실용적인 사고와의 대비로 인식되지만, 모든 철학적 고찰을 비난하는 것은 지나친 일반화일 수 있습니다.
철학은 삶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도구이며,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얄쌍한닭62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답변드립니다. 그런 말은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철학은 우리 일상에 굉장히 유용하고 중요한 학문가운데 하니입니다. 그렇게 조롱하는 사람은 손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