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울통불퉁침팬치
자동차 옆자리만 타면 졸리는 이유가 있나요?
자동차를 운전할때보다 옆자리나 뒷좌석억 타면 운전할때보다는 훨씬 졸린데 이유가 있나요? 긴장감이 없어서 졸린현상이 덜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자동차에서 옆자리나 뒷좌석에 앉으면 운전할때보다 더 졸리게 되는 이유는 여러 인지적,생리적 요소가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운전자는 도로 상황과 차량을계속 집중하고 대응해야 하므로 긴장감이 높아 뇌가 각성 상태를 유지합니다. 반면, 탑승자는 직접 운전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긴장감이 크게 줄어듭니다. 긴장감과 주의 집중 수준이 낮아지면 뇌의 각성도가 떨어지고, 졸음이 쉽게 찾아오게 됩니다.
또한, 차량의 흔들림과 진동이 규칙적인 리듬을 만들면서 탑승자 몸은 편안한 상태에 들어가기 쉽습니다. 이런 진동은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지만, 동시에 뇌파를 느리게 해 졸음을 촉진할수있습니다.게다가 운전 중에는 시각적, 청각적 자극이 많아 뇌가 자극을 받고 깨워지는데, 탑승자는 이런 자극에서 자유로워 상대적으로 자극이 부족해 졸리기 쉽습니다.
요약하면, 운전할때는 긴장과 집중으로 각성도가 유지되지만, 옆자리나 뒷좌석 승객은 긴장감이 떨어지고 차량의 편안한 진동과 낮은 자극으로 인해 졸음이 더 쉽게 오는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신광현 과학전문가입니다.
자동차를 타면 일단 몸이 정지해 있어도 진동으로 인한 움직임 때문에 피곤함을 느낍니다. 또 그 진동이 자장가와 비슷한 효과를 줍니다.
마지막으로 시각과 감각이 일치 하지 않을 경우 멀미가 나는데 요즘 많은 사람이 자동차 안에서 핸드폰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방어기제로 잠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철 과학전문가입니다.
동승 운전자가 운전을 잘해서 그런거 일수도 있고 차만타면 자는 사람의 경우
멀미 일수도 있습니다
그외는 특별한 이유는 없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형준 과학전문가입니다.
긴장감이 없어서 졸린현상이 더한것이죠.
자동차 내부는 준폐쇄 공간이라서 산소의 농도가 낮습니다. 따라서 긴장을 하지 않을 경우 내일 산소 부족으로 대사가 저하되어 졸음을 유발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과학전문가입니다.
졸리는 현상은 몸에 긴장감이 줄어들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사람마다 조수석에 탔을 때 편안함을 느끼는 정보가 다르기 때문에 조수석이 편안하게 느껴지면 더 졸음이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