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키메데스 수차는 전쟁무기가 아니라 물을 퍼올리는 도구랍니다~
나선형으로된 관을 비스듬히 설치해가지고 아래쪽은 물에담그고
위쪽으로 돌려서 물을퍼올리는 방식이지요.
농업용 관개시설이나 배의 밑바닥에 고인 물을 퍼내는데 많이 사용했다고 하네요
그 당시에는 정말 혁신적인 발명품이었는데 지금도 비슷한 원리로 양수기를 만들어 쓰고있답니다
아르키메데스가 발명한 전쟁무기는 투석기랑 거울로 만든 화공무기였구요
수차는 민간용 도구로 만든거라서 전쟁이랑은 관계가 없었어요
그래서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이 원리를 응용해서 물을 퍼올리는데 사용하고 있는데
특히 개발도상국에서 많이 쓰고 있다네요
이 수차는 동력이 많이 필요없어서 에너지 효율이 좋고
유지보수도 간단해서 실용적이랍니다
근데 요즘은 전기모터를 이용한 펌프가 더 많이 쓰이고 있어서
점점 사라져가는 추세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