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포진은 수두 바이러스가 신경절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질 경우 신경을 타고 내려와 발생합니다. 대상 포진 감염으로 치료 받은 과거력이 있다면 면역력이 약해질 경우 재발 가능성이 높으므로 예방주사를 접종하는 것이 낫습니다. 대상포진을 앓은 경우에는 회복 후 최소 6∼12개월이 경과한 후 접종하는 것을 권장 하고 있습니다.
대상포진에 걸렸다고 하여서 재발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 컨디션 저하, 면역력 저하 등의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재차 대상포진이 발병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상포진 예방 접종을 통해서 최대한 예방해볼 수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서는 만 50세 이상의 인구에서 딱 한 번 접종 받는 것으로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