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백종원같은 경우에는 마리텔부터 유명해지기 시작했죠.
처음에는 대중적인 사업가 이미지였고, 친근한 이미지로 더본코리아를 엄청 성장시켰잖아요.
그만큼 인지도도 높아졌기 떄문에, 이제는 작은 실수같은 경우에도 더 부각되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 거 같습니다.
아마 돈을 많이 번거에 대해서도 질투심이나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백종원이 가지고 있는 대중적인 이미지나, 옆집 아저씨같이 가까웠던 느낌이었는데, 더본코리아가 상장하고서 엄청 부자가 됐으니까, 이거에 대해서 질투하는 감정이 생길수도 있겠죠.
그래서 일부 사람들에게는 반감이 생긴게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었으니까, 그만큼 잘 살고 특혜도 받았겠지?" 라는 생각이 기저에 깔려있고, 이제 그 생각을 기반으로, 작은 실수도 더 비판하게 되는거죠.
그리고 요즘에는 흑백요리사나 골목식당에서 완벽한 이미지가 생겼잖아요.
미슐랭 3스타의 안성제 셰프랑 같은 자리에서 심사도 하고, 컨설팅하고.
이런 완벽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데, 요즘에 나온 논란처럼 그렇게 실수가 나온다면, 평소 완벽한 이미지와 맞지 않게 비춰지니까 논란이 되는거죠.
잘못은 잘못이지만, 합리적인 이유에서 비판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