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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선수의 부상 횟수가 너무 잦은거 아닌지...

황희찬 선수가 또 종아리 부상을 입었는데요..

최소 2주 정도의 휴식과 재활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지난해 부터 이번 부상까지 보면 부상 횟수가 너무 많은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부상 위치도 종아리 무릎 등으로 계속 비슷한 것 같고,

정말 유리몸이 된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저도 질문자님과 같이 생각하는것이 이번 황희찬 선수는 너무 부상이 많은거 같아요 지금 대한민국 선수중 유일하게 epl선수로 있는데... 황희찬선수까지 빠지니 epl보는 재미도 없네요 올해는 유리몸 같긴하지만 재활만 잘 끝나면 예전 황소의 모습이 보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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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냉정히 봤을때 유리몸 된지는 꽤 됬다고 보는게 맞아보입니다. 당장 카타르월드컵때도 부상으로 초반 두경기 결장했고, 23/24때도 부상으로 인해 전반기때 좋았던 흐름이 끊겼었죠

  • 이제는 좀 많이 힘들다고 보네요.. 팀 성적도 안따라주고 몸도 안따라주고요

    부상관리가 이렇게 안되는게 본인도 힘들겠지만 응원하는 국민 입장에서도 아쉬운 소리가 나올수밖에없죠

    응원이야하겠지만.. 솔직히 기대가 안되긴합니다 또 나와서 몇십분정도, 많이뛰어봐야 한두경기 뛰고 또 부상이니까요

    나이도 이제 서른이 넘어서 많이 힘들다고 보네요

  • 지난해도 아니고 과거부터 황희찬 선수는 골 넣고 좋은 활약을 하다가 갑자기 부상으로 이탈하는 시기가 많았습니다. 과거 예능을 보면 몸관리도 엄청 철저하게 하시는데 부상이 많은 것은 아무래도 우리가 생각하는 그 문제가 맞을 거 같고 사람들이 괜히 댓글로 황희찬을 막을 수 있는 것은 햄스트링 뿐이라고 하는 말이 나온 것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