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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앞에서 ㅈㄴㄱ 친한척해놓고 지나가면서 수군대면서 속 알아달라는것 마냥 꼬집듯이 얘기하는 사람의 의도가 뭘까요? 그런사람이 한 5/50명 정도 되는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지한석화구이
자신이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느끼거나, 권위를 확보하려고 할 때 이러한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상대를 약간 무시하거나 불편하게 만들어 자신의 위치를 강조하려는 경우입니다.
또는 대상이 가진 능력, 성과, 혹은 성격적 특징에 대해 질투하거나 개인적으로 불만이 있을 때 이런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못하고 수군대거나 간접적으로 비판하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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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그런 사람이 회사에서는 한두명 있습니다. 앞에서는 친한척 하고 뒤에서는 뒤통수 치는 사람들인데요. 오직 자기만이 돋보이려고 하는 사람들이니 조심해야 합니다
으랏차차
꼭 앞에서는 친하게 대하다가 자기 속을 알아 달라는 것처럼 그런 사람들 많습니다 보통의 경우 질투하는 경향도 있어요 아니면 불만이 있거나 자기는 열심히 했는데 성과가 안좋거나 하면 조금 그런 사람들은 열등감에 빠져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그냥 그렇게 속좁은 사람인 듯 하네요.
앞에서는 아무말도 못하면서 뒤돌아서서는 아무말이나 내뱉는 용기없는 사람 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렇게 신경쓸 필요가 없으니,
너무 많이 대하지는 마시고 마주치더라도 가벼운 인사정도만 하면서 지내셔도 충분할 듯 합니다.
세상은요지경
날 좀 알아달라고 하는거죠 주위에서 사랑을 못받는 사람들이 보통 그런 행동을 보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은 문제를 일으키게 되는거 같고요 주변 사람들한테 대우 자체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식으로 자신을 알아달라고
계속 어필을 하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말그대로 외로운 사람들 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네요 마음적으로 외로운 사람들이요
HR백종원
안녕하세요~ HR백종원 입니다~^^
속히 말해 간신배라고 하죠 그런 사람들을 통칭해 이렇게 표현합니다 이리붙고 저리붙고 본인 스스로 여유가 없어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