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이 끝내고 싶어도 우크라가 잘 버티고 있지만 미국과 러시아의 패권 싸움 이기도 합니다.두나라 중 한 쪽이 항복을 해야 끝납니다, 그러나 자존심 문제이기도 하지만 뒤에서는 챙길건 챙기고 있죠. 또한 바이든이 사우디 가서 빈손으로 돌아갔는데 전통적으로 중동에서 영양력이 큰 사우디가 전통적으로 친미정권이었는데 미국의 영양력이 조금씩 줄어드는데다 이번 석유생산국가들에서 200만배럴정도 감산하는 바람에 러시아가 자연히 석유로 큰 이익을 보게ㅈ되었습니다. 그래서 전쟁의 향방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