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초등학교때 시내버스 뒷자리 정신병자 아저시가 자기 머리 때린 기억이 있고 중학교1학년때 한번 남자반에 학폭 당한 기억이있어서 지금 30대가 되어서도 버스 뒷자리 남자가 오면 피해다니고 자기 등짝이 오염 됬다고 흥분하고 갑자기 남자왔다고 엄청 흥분하는데... 이거는 비정상 아닌가요?? 자기 등짝이 오염되면 반드시 뒤에 여자 승객이 와야 정화가 된다 할정도면???
초등학교 때 당한 트라우마로 인한 것이지 정상이 아닌 사람은 아닙니다. 초등학교 어릴 때는 감수성도 예민하고 불안한 감정도 강하게 가지고 있는데 버스에서 정신병자가 머리 때리면 오랫동안 그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30대 성인이 되어도 트라우마가 되어 버스타면 불안하고 남자가 뒷자리 오면 피해 다닐 수 있습니다. 등짝이 오염되었고 남자가 와서 흥분하는 것은 전문가 상담을 통해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