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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은 SNS 등 영향과 인터넷 등 뉴스 기사 어느게 더 파급 효과 크게 작용 하는가요?

작년부터 유행하던 두바이쫀득쿠키, 버터떡 등 나는 전혀 모르고 있었지만 SNS나 인터넷 기사 통해 유행 한다는 사실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행은 SNS 등 소셜미디어 역할과 인터넷 뉴스 기사 어느게 더 파급 효과 크게 작용 하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터넷 기사 등으로도 입질이 오지만,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는 영상이 같이 제공되기 때문에, 유행을 선도하는 인플루언서 입장에서도 SNS가 유행의 파급 효과가 더 큽니다.

    SNS에서 먼저 유행을 선도하면, 인터넷 기사로 유행을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알립니다.

    SNS에서 나오는 여러 영상들 중에, 젊은 층의 선택을 받은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인터넷 기사는 이 아이템이 유행을 끌고 있다는 소식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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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은 뭐니뭐니해도 젊은 사람들이 많이하는 소셜미디어인지 뭔지하는게 뉴스보다 훨씬 빠른거같더라고요 뉴스 기사는 아무래도 조금 늦게 나오는 감이 있고 에스엔에스 같은데서 먼저 소문이 쫙 퍼지면서 난리가 나야 나중에 기사가 뜨는 식이라 그런거같습니다 파급력은 확실히 스마트폰으로 보는 그런 개인 매체들이 더 무서운 속도로 퍼지는거같네요 유행이라는게 원래 그런정도니까요.

  • 저는 유행에 민감하지는 않는데요. 여자친구가 뭐가 유행이고 이런일이 있다 알려줘서 아는편이거든요. 근데 들어보면 거의 트위터나 인스타그램에서 많이 보고 알려주더라구요. 아무래도 유행은 sns가 선도하는거같아요.

  • sns의 파급력이 크다고 봅니다 일부 인플루언서들이 유행을 유도한다고도 하구요 기사는 이미 유행이 된다음 나오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사가 나오고 난뒤는 인기가 좀 한물 식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