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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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인생을 살아가는건가요 죽음에 다가가는 건가요?

누구나 태어나고 죽는건 다겪는 일입니다.

태어나서부터의 삶은 과연 인생을 살아가는것일까요? 죽음을 향해 다가가는 것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은 태어나서 짧게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고, 많게는 100세장수를 하면서 살아가기도 합니다. 삶이란 신이 내게 부여한 삶을 얼마나 값지고 알차게 살아가느냐가 중요합니다. 죽음을 대비하고 살아간다는 것은 바르지 않는 철학입니다.

    어떻게 하면 살아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열시미 살아가야 합니다. 이당에 무언가를 남기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그냥 죽은을 대비해 살아간다는것은 죽음이 목표가 되어, 가치없는 삶을 살다 스스로 삶을 마치는 경우도 잇습니다. 요즘 20대 30대 젊은 사람들, 특히 삶에 지친 연예인들 스스로 죽음을 택하는 것을 볼떼, 너무 안타가운 느낌이 듭니다. 삶의 목적을 잘못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삶이란 죽음에 다가가는 것인 동시에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태어나서 나의 인생을 살아가지만 나이가 들수록 죽음을 향해가고 있죠.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은 끝이 있습니다.

    죽음은 삶의 일부입니다. 떨어뜨려서 생각할 수가 없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철학적인 이야기입니다.

    삶을 두가지로 분류한듯 합니다.

    살아가는것(living)과 죽음(death)으로의 이동 (move)으로 나뉜것 같은데,

    사람에 따라 해석의 차이가 있겠지만 저 개인적인 소견은 첫번째 살아가는것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죽음이라는 결말의 위치가 어디인지 모른다는 맹점이 있습니다. 죽음의 선이 어디인지 알 수 없으니 그 어디쯤을 어림잡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살아가는것으로 해석을 하면 하루, 한달, 일년, 10년....을 살아가다가 어느 종점에서 인간으로서의 소명을 다하는 것이므로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삶이란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삶을 살아가는 동시에 우리는 자연스럽게 죽음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숙명은 주어진 삶을 충실히 살아가며 언젠가 맞이할 죽음을 수용하는 데 있습니다. 인생은 죽음을 위한 준비의 과정이면서도 살아가는 과정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습니다. 이러한 삶과 죽음의 여정은 동물에게도 적용되며, 모든 생명체는 태어나서 주어진 시간을 살아갑니다.

  • 사람들은 태어나서 성장하고 여러 경험을 하며 인생을 살아가죠.

    이 과정에서 행복한 순간도 많고힘든 순간도 있어요.

    죽음은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자연스러운 과정인데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삶의 의미가 달라질 수 있어요.

    어떤 사람은죽음을 두려워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그것을삶의 일부로받아들이기도 해요

  • 삶이라는것의 본질은 죽음을 얼마나 겸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생을 사는것인가에 있지않나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삶이 전부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죽음이라는것이 나에게 도달할 때, 얼마나 삶을 후회없이 살았는가에 대한 생각이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