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베개를 거의 사용하지않고도 잠을 잘자는, 정말 낮은 베개를 선호하는데 그동안 잘 써오던 베개가 겉에 터져가지고 안에 내부가 다 쏟아져서,,,, 저도 유목민이였는데
최근에 모던하우스에 가서 쫀쫀찹살무슨,,, 정확한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저런 뉘앙스였어요.
겉에는 매쉬느낌이라 시원한 느낌도 나고 베개도 쫀득하니 쏘옥 들어가고요.
웬만한 낮은베개도 베개 끝 모서리만 베고 자는데 이거는 목도 긴장풀고 편하게 잘 수 있더라구요.
색상은 하늘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