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과 가상화폐를 분리해서 생각하는가는 상당히 난해한 문제점이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개발사의 이익이 대부분인 것으로 운영자체를 하기위한 수단처럼 생각이 됩니다.
이더리움도 스마트컨트랙트를 이용하여 간편계약을 시스템에 도입하면서 이를위한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네트워크 노드가 필요하고 노드를 운영상 필요조건으로 이더리움을 지급하는가 아닌가하는
의하한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풀노드나 메인넷도 하나의 네트워크 시스템 노드를 운영하면서
이를 운영하는 자금적인 입장에서 가상화폐를 발행하고 유통하면서 그로인해 자본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개발사들의 입지가 있는듯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보상을 받을 코인을 생각하는게 아니라 노드를 운영해야만 시스템이
운영되므로 미운놈 떡하나 주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주식시장도 가상화폐 시장도 한마디로 말하면 고래들의 가두리매장이고 개인들은 고래들의
먹이감인 새우처럼 느껴집니다. 개인들은 항상 약할수 밖에없고 항상 당할수 밖에 없는것인지
언제쯤 먹이사슬에서 상위로 갈수는 있는것인지 암울하네요,
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 문제도 있습니다.
비트코인 해시가 9000만T/HS를 넘다가 갑자기 5000만 T/HS로 급감하였습니다.
그후 몇일후 비트코인은 10000달라이하로 급락했습니다.
해시가 하락한 이유는 알수없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패닉셀을 유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현재의 경기침체 구간에선 비트코인은 금과 연동하여 상승해야 합니다.
이번주 선물만기에 연동하여 비트코인을 폭락시켜 저가에 매수하는 기관성 매수세력의
작전이아닌가 싶습니다. 이건 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
비트코인은 이번주를 기점으로 다시 상승할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예상치를 벋어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급락후 기관성 매수세력이 충분히 매수한후 재상승을 할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금의 상황이 꼭~~ 비트코인을 싸게 매수하기 위한 고래들의 작전처럼 보여집니다.
최근 비트코인 해시가 폭락하고 비트코인도 10000달라가 붕괴되는 급락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가상화폐 시장이 그동안 백트거래소 가동과 시장의 분위기가 유하게 흘러가는 분위기를 발전시키면서
급등하였습니다. 하지만 백트거래소가 예상외로 거래량 저조등을 확인한후 실망매물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상화폐시장이 몰락하기엔 지금의 시장분위기는 반대로 흘러갈것입니다.
선물만기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마도 선물만기후 비트코인은 다시 상승할것으로 예상합니다.
최근 가상화폐를 금융자산으로 인정하지 않고 단순한 무형자산으로 인정하고 백트거래소 거래량이 적어
실망매물이 쏟아지고 있지만 아마도 이럴때 기관들은 비트코인을 받아먹고 있을것입니다.
백트거래소는 아마 활성화 될것입니다. 인민페이도 발행될것입니다. 가상화폐 규제안도 물론 만들어
질것입니다. 페이스북라브라코인도 발행될것입니다. 머지않은 수순일 뿐이지 가상화폐는 시장의
중심에 설것입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비트코인시장이 흔들린다고 모든 가상화폐가 흔들리지는
않을것입니다. 기다리는 시간이왔습니다. 좀더 신중히 투자할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