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다니면서 집만 왕복하는 생활패턴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심하면 우울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저도 과거에 회사와 자취집만 왕복하면서 우울증이 찾아온적이 있습니다. 그당시에는 너무 힘이들었는데 무언가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주말이나 평일 칼퇴하는날에는 혼자서 등산도 하고 평소 하고싶었던 게임도 하루종일하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친구들하고 놀고 그러다보니 스트레스가 좀 줄더라구요 매일 똑같은 생활패턴을 가져가지 않고 무엇이라도 하는게 중요합니다. 집에가셔서 그냥 씻고 잠만 자지마시고 동네라도 산책도 하시고 재래시장도 가보시면서 좀 활기있는 곳을 방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