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CPR은 설명으로 백번 들어봐야 실제로 아무 효용이 없고 직접 실습을 통해 습득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동물병원의 주치의에게 부탁하여 인형을 이용한 실습을 받는게 가장 현명하고 확실한 방법이니
주치의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CPR 상황이 있는 환자의 병원에서의 생존률은 약물이나 장비를 이용해도 4% 내외이기 때문에 집에서 하셔도 생존률은 0%에 가깝기에 최대한 빨리 동물병원으로 들고 튀시는게 그나마 생존율을 높이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