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약간 세대가 애매하게 묶이긴 했습니다
이게 왜 이렇게 묶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시대가 아마 비슷하다는 판단에서 묶어놓은게 아닌가 추측됩니다
M세대, 즉! 밀레니얼 세대는 디지털 시대의 선구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1990년 대 후반부터 인터넷이 보급화되기 시작했죠
(물론 그 전에도 모뎀을 사용한 PC통신을 했었지만;; 뭐 그렇습니다)
스마트폰 역시 M세대들이 더 익숙한 제품입니다
2000년 후반부터 보급되기 시작했기 때문에 당시 10대에 불과하던 Z세대들 보단 M세대가 더 많이 사용했고 빨리 접하게 됩니다
MZ세대 자체가 디지털 시대를 자라면서 혹은 태어나면서 겪은 세대를 묶어버린 겁니다
그리고 MZ세대는 정확히 1981년 출생자부터 2010년 극초반 출생자까지 묶어서 MZ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