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2024의 상금과 아시안컴의 상금을 비교한다는 자체가 우스운 일이죠.
아시아연맹과 유럽연맹의 상금 규모자체가 다릅니다.
가장 최근의 대회를 보고 비교를 해보죠.
유로 2024우승상금은 800만유로입니다. 대략 119억원이네요.
2024년 아시안컵의 상금은 500만달러였죠. 대략 69억원이구요. (참가 수당도 있으니 미미한 수준)
그런데 여기서 유로의 상금구조는 우승상금만 있는게 아닙니다.
참가수당으로 925만유로가 주어지고 경기마다 승리시 무승부시 상금이 적립이 됩니다.
또 다음 라운드 진출할 때에도 상금이 주어지구요.
아시아 유럽에 걸쳐있는 국가들이나 아시아에 위치해있는 구소련 국가들이 UEFA에 소속이 되어 있는 이유가 유럽연맹의 상금 규모 때문이 가장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