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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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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故 최동원 선수가 1984 한국시리즈에서

안녕하세요~ 故 최동원 선수가 1984 한국시리즈에서 무려 혼자서 다섯 경기에 출장해서 40이닝 4승 1패 ERA1.80을 기록했잖아요. 정말 불멸의 기록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 혼자서 4승 ㄷㄷ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펠탑선장

    에펠탑선장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하려면 4승이 필요한데 개인이 혼자서 4승을 했다는건 독보적인 기록이며 불멸의 기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시는 그런기록이 나올 수 없을겁니다.

  • 네, 롯데는 과거 프로야구 초반에는 정말 팀명 그대로 "거인"들의 강팀이었습니다.

    : 투수는 당연히 최동원 같은 괴물에이스가 있었고..

    타격에도 한국시리즈에서 홈런을 펑펑 양산하던 김용철/김용희 등등 ..거기에 유두열... 암튼 최고의 전성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90년대 초에도 한번 부흥기가 있었으니 타격달인 박정태.. 호랑나비 김응국, 자갈치포 김민호로 이어진던 클린업트리오가 활약하고 염종석.. 윤학길..윤형배 등등 선발진도 최고였던 그런시기가 있어 우승도 한번 한적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 네 맞습니다. 한국시리즈가 7전 4선승제인데 거기서 무려 4승 모두를 거두고 이닝도 40이닝이나 던졌다는 것은 정말 불멸의 기록이자 어찌보면 슬픈 기록이라고 생각됩니다.

  • 맞습니다. 故 최동원 선수의 1984년 한국시리즈 기록은 정말 불멸의 전설이라 불릴 만해요. 당시 롯데 자이언츠는 삼성 라이온즈와 7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했는데, 최동원 선수 혼자서 5경기에 등판해 4승 1패, 40이닝 ERA 1.80이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1차전 완봉승, 3차전 완투승, 5차전 완투패, 6차전 구원승, 7차전 완투승까지… 단기간에 이 정도로 연투하며 팀의 모든 승리를 책임진 사례는 KBO 역사상 유일무이합니다. 지금의 투수 운용 방식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죠. 그래서 야구팬들 사이에선 “철완 최동원”이라는 별명이 아직도 회자되고 있어요. 정말 시대를 초월한 투혼이었습니다. 정말 지렸죠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어느정도 무쇠팔인것이죠 40이닝을 던진다는게 요즘 프로야구에서는 혹사시킨다 이렇게 나오니까요 최대 하루경기 뛰면은 다음날은 못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