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로 뭐 눈에는 뭐만보이는게 사람입니다. 본인이 힘들다보니 본인이 보기에 맛있게 놀고 먹는 사람이 부정적이게 보이게 되는거죠. 지금도 취업란에 허덕이고 가정불화나 직장내 괴롭힘으로 우울증에 시달리거나 힘든사람 또는 기초수급받으며 어렵게 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속사정과 개인사로 인해 힘든점이 있을 수 있구요. 놀고먹는 사람들도 놀고먹는 그 당시는 스트레스해소나 즐거움을 위해 밝게보일지 몰라도 다들 고민과 스트레스가 있을겁니다. 왜그렇지도 않으면서 힘들다고 하는지 그 사실은 당사자들만이 알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