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삼성 노트북 수리 후에 키보드가 작동이 안되는 경우
노트북키보드 케이스 부분을 전부 교체했는데, 수리 전에 멀쩡하던 키보드의 일부가 인식이 안되는 상태입니다. 현재 서비스 센터 영업이 끝나 이유를 알 방법이 없어 답답한 상태인데, 이런 경우 케이스ㅊ전체를 교체하고 조립하는 과정에서의 접점 불량 문제라고 봐야하겠죠? 기판 자체의 고장일까봐 괜히 겁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노트북 키보드가 수리 후에 일부만 작동하지 않는다면 대체로 조립 과정에서 접점 불량이나 케이블 연결이 불완전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케이스 전체를 교체할 때 키보드와 메인보드를 연결하는 케이블이 제대로 꽂히지 않거나 살짝 틀어져 있으면 특정 키들이 인식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판 자체으 고장은 드문 편이며 수리 전에 멀쩡했다면 가능성은 더 낮습니다.
케이블이 눌리거나 손상된 경우에도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 다시 확인받으면 대부분 간단히 해결되는 경우가 많으니 주말 지나고 방문하시면 되는 거고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기판을 함무로 긁거나 그러지 않았다면 문제는 없을 겁니다
;한번 키보드와 메인보드와 제대로 연결이 되었는지 확인하시고 다시 조심히 열어서 키보드와 케이블로 다시 연결해보세요
흔근 이런실 자주 일어납니다. 케이블이 끊어지거나 손상되지 않도록 천천히요.
수리를 하면서 서비스 기사님께서 다른 부분을 실수로 건드렸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수리를 하고 나면 수리 이후 기기가 정상작동하는지 검수를 하는데 기사님께서 그 부분을 누락한 게 아닌지요?
처음 집에 가져오셔서 키보드가 정상작동 되었다면 말씀하신 점접 불량일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면 기판 자체의 고장일 수도 있겠네요.
월요일에 바로 방문하셔서 다시 점검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