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경원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뛰어난 예지능력으로 나라의 부강과 안녕을 기한
고려 최고의 천문과학자 최지몽이 있습니다.
태조 왕건 꿈을 듣고 삼국통일을 예언했다
태조 왕건부터 6대 성종까지 모신 육조원로
(최지몽 책은 최지몽 후손인 최장용(금강 C&D 대표이사)씨가 총괄기획으로 한 최상열씨가 책임감수로 하여 책을 엮어냈다.
폐하 그 꿈은 필시 삼국통일을 하게 될 징조로 길몽입니다. 저 별이 서쪽 하늘에서 반짝이는 것은 분명 좋은 징조가 있다는 예시입니다. 큰 인물이 나올 것이며 나라가 융성한다는 의미의 별빛입니다. 그 꿈은 필시 기쁨을 동반한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역사를 바꿀 놀라운 일이 벌어질 길몽입니다.
‘꿈을 안다’란 지몽(知夢)이라는 이름을 한 최지몽(907~987)이 별을 보고 또는 꿈 해몽(解夢)에 예지(叡智) 능력을 갖춘 인물로 나라를 융성(隆盛)케 하고 나라와 국민의 안녕(安寧)과 행복(幸福)하게 하는 등 국태민안(國泰民安)을 기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