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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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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처럼, 브랜드 없이, 성공한 사례가 또 있나요?!

노브랜드 처럼, 브랜드 값을 빼고 실제 상품에 비용을 더해서 성공한 음식업계나 브랜드가 또 있을까요? 브랜드 비용이 사실상 대부분인듯 싶은데, 어떠한 사례가 더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로운사슴벌레25

    외로운사슴벌레25

    노브랜드처럼 브랜드 비용을 줄이고 성공한 사례는 많지는 않지만 몇 가지 눈에 띄는 경우가 있어요. 대표적으로 이마트24의 PB상품들이 있어요. 브랜드보다는 품질과 가격에 집중해서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고, 실제로 일부 제품은 유명 브랜드보다 더 잘 팔리기도 했어요. 또 음식업계에서는 ‘정직한 밥상’ 같은 로컬 브랜드들이 브랜드 마케팅보다는 원재료와 조리 방식에 집중해서 입소문을 타며 성공한 경우도 있어요. 브랜드 없이 성공하려면 결국 제품 자체의 경쟁력이 있어야 하고, 소비자와의 신뢰가 쌓여야 가능하더라고요. 그래서 브랜드를 없애는 게 목적이 아니라, 브랜드 없이도 믿을 수 있는 품질을 보여주는 게 핵심인 것 같습니다.

  • 음식업계에서는 코스트코가 대표적인것 같습니다 커클랜드시그니처라는 자체브랜드로 브랜드비용 빼고파는거죠 그리고 트레이더조스도 미국에서 비슷하게 하고있구요 일본 무지루시양품도 브랜드보다는 실용성에 집중해서 성공한 케이스라고 봅니다 국내에서는 이마트 피코크나 홈플러스 심플리도 비슷한 전략쓰는것 같네요 아무래도 소비자들이 브랜드프리미엄보다 실속을 찾기 시작하면서 이런 업체들이 늘어나는듯합니다.

  • 질문자님 노브랜드처럼 브랜드 비용을 최소화하고 가성비로 승부해 성공한 사례는 대표적으로 독일의 ‘알디’와 ‘리들’ 같은 하드디스카운트 스토어 PB 브랜드가 있습니다. 또 국내에서는 쿠팡의 ‘곰곰’, 롯데마트의 ‘오늘 좋은’, 홈플러스의 ‘시그니처’ 등도 브랜드 값 대신 실질 상품 경쟁력에 집중해 성공했습니다. 미국 월마트의 ‘Value’ 브랜드 또한 동일 제품군 대비 훨씬 저렴하게 제공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런 PB 브랜드들은 화려한 마케팅 대신 품질과 저렴한 가격에 집중해 입소문으로 성장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브랜드 값 대신 실질 제품 가격 경쟁력에 집중해 성공한 PB, 하드디스카운트 전략은 국내외에서 유효한 성공 모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