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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우리 부서에 저 혼자 외딴섬 같이 느껴져요.
관심사가 너무 다른 것 같기도 하구요.
내가 막 살갑게 다가가는 성격도 아니어서 너무 어렵네요.
게다가 술도 못마셔서 회식자리에서도 가마니처럼 있어요.
제가 좀 고칠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화려한게169
안녕하세요. 화려한게169입니다.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는 연습을 하세요. 처음엔 어려울 수 있겠으나 천천히 노력하다보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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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마음의 문을 여셔야 사람관계도 좋아지고 혼자 있는 느낌도 덜 할것 입니다.
먼저 다가가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감동스러운알알이51
안녕하세요. 신중한호랑나비155입니다.
그러한 성격의 사람들은 보통 한명과 깊은 관계를 맺어야 인간관계가 풀리므로 성격 잘 맞는 사람 한명과 일단 친하게 지내보세요
과감한벌잡이57
안녕하세요. 과감한벌잡이57입니다.
일부러 그 성격을 고치시려면 할 수록
더 어색하고 스트레스가 쌓일 듯 합니다
질문자님과 반대인 저도 외딴 섬 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맞는 분들과의 소통에 더 투자하시고
다른 분들과는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소통하심이 더 좋을 듯 합니다
회사는 업무중심이고, 사람은 언제든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귀여운봉고118
안녕하세요. 귀여운봉고118입니다.
묵묵히 웃어주고 리액션만 해주세요.
그 사람들에게도 그게 편합니다.
무언가를 하려고 하면 오히려
스스로 거리감을 더 느끼게 됩니다.
그저 지금처럼 하시면서 반응만 해주시고
분위기만 따라가면서 웃어주세요.
냉철한라마35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회식 자리는 가끔 참여를 하시는게 어떨까요 서류 좀 덜 마시더라도 이야기를 아무거나 해 보세요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