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들이 자꾸 서로 잡는 술래잡기를 집에서 합니다

요즘 들어 제가 목이 나가는게 아이들이 자꾸 집에서 술래잡기를 합니다. 8살 11살 남자아이들인데 술래잡기를 집에서 하니 쿵쿵거리고 층간소음떄문에 너무 신경쓰여서 소리지르지만 효과가 없네요 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짝야무진사과

    살짝야무진사과

    아이들을 놀이터에 가서 놀도록 내보내는게 어떨까요? 아무리 남자아이들이라도 집에서는 조용히 다니도록 단단히 주의시키셔야 할것 같습니다. 요새 층간소음 문제가 워낙 심각하니까요.

  • 두 아이 에너지가 넘칠 나이라서 더 그렇습니다. 집안에서는 뛰는 걸 금지하고 대체놀이를 제시해 주세요. 그리고 '저녁 7시 전, 10분만'처럼 조건을 붙이면 아이들이 덜 반발합니다. 매트를 깔고 '뛰면 즉시 종료'규칙을 일관되게 적용합니다. 하교 후 공원, 계단 오르내리기 15분ㄴ만 해도 집에서는 훨씬 조용해집니다.

  • 집에서 술래잡기처럼 뛰어다니는 놀이를 하면 층간소음과 안전 문제가 생기기 쉽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집 안에서는 뛰지 않고 바닥에 앉아서 하는 게임” 같은 규칙을 먼저 알려주세요.

    실내 놀이 공간이 부족하면 방 안에서 하는 간단한 체조나 공놀이, 보드게임으로 대체하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