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털을 제거할때 가위를 사용하다가 그 답답함을 참지 못해서 어느순간부터 뽑아버리기 시작했는데 시원한 장점은 있는데 단점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은혜로운소69입니다.
코털은 호흡할때 기관지로 이물질이 들어오는것을 막고 콧속으로 들어오는 공기와 습도 온도를 조절합니다.
함부로 뽑거나 너무짧게 자르면 여과기능이 약해져서 감염병에 취약해 질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검소한돼지249입니다.
꼬털도 제 역할이 있지요 외부의 이물질을 차단하여 건강이 나빠지지않도록 도움을 주지요 가능하면 뽑지말고 잘라주세요
안녕하세요. 비범한바다표범120입니다.
콧털은 몸에이물질이들어오는걸 막아주는 역활을합니다. 따라서 세균감염을 막아주는역활도하죠. 질병에약하신분이면 뽑지않아야합니다
안녕하세요. 짜우짜우입니다.
네 이상 없습니다. 저는 콧털을 자르지 않고 뽑으면서 관리하는데요. 콧털을 뽑으면 오히려 더 쉬원하고 느낌도 좋아요. 환절기에는 종종 콧물이 흘러내린다는 말이 있던데 제 경험상 그런 적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모던한병아리243입니다.
코털은 상당히 중요한 일을 합니다
외부로의 세균및 먼지 바이러스를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코털을 뽑는것은 안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