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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영롱한용사
엄마가병원서저한테 입냄새심하다해서제가듣기가좀 좋진안앗더라구요..냄새나도그냥말안하고넘어가야하는데요엄마는굳이이걸저한테까지말해서약간전 민망은하구기분이좀약간좋지가안앗엇긴하다만요 이해해야져??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쾌활한사슴벌레187
이해해야죠.. 엄마가 애기한건데 아니면 집에 있을때 이야기 해달라고 해보세요~
그리고 잇몸이 안좋을수 있으니 치과에 한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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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은투명
사람 있는데서 말하는 건 좀 민망하고 기분 안 좋을 수 있겠네요ㅜㅜ 근데 본인을 위해서 가까운 사이니까 더 꼭 말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듣기 싫다고 넘어가지말고 치과나 이비인후과 방문이나 구강제품들을 사용해서 문제를 해결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