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PSG에서의 부진은 실력 문제가 아니라 적응, 역할, 심리적 전술적 요인의 복합적인 결과물입니다.
1년차에는 부상도 있어서 부진했지만 2년차에는 부활하기도 했습니다.
메시가 바르셀로나에서 PSG로 이적한 것은 본인의 의지가 아니라 구단 재정 문제로 인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바르셀로나에서만 20년 넘게 머물렀던 선수에게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의 적응은 쉽지 않았습니다.
동료들과의 유대 형성에도 시간이 걸렸구요.
바르세롤나에서는 메시 중심으로 팀이 돌아갔으나 당시 PSG눈 다른 슈퍼스타들과의 공존도 필요했기에 메시가 절대적인 역할을 하기도 어려어ㅜㅆ습니다.
메시의 자유도가 줄어들면서 포퍼먼스가 떨어졌습니다.
1년차에 부진이 지속되니 프랑스 펜과 언론의 비판도 가혹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