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정적인 생각뿐이네요. 일이랑 안 맞는 걸까요?
그냥 회사 가는 게 무섭고 숨이 막혀요. 퇴근해도 회사
생각뿐이고 혼난 생각 실수한 생각뿐이에요.
일 가르쳐 주시는 사수 님의 한숨 소리랑 화내는 모습이 계속 생각나요.
도움이 되고 싶은데 도움이 안 되는 거 같아 너무 죄송하고...
그냥 부정적인 생각뿐이네요.
이 정도면 이 일이랑 안 맞는 걸까요?
고민상담
그냥 회사 가는 게 무섭고 숨이 막혀요. 퇴근해도 회사
생각뿐이고 혼난 생각 실수한 생각뿐이에요.
일 가르쳐 주시는 사수 님의 한숨 소리랑 화내는 모습이 계속 생각나요.
도움이 되고 싶은데 도움이 안 되는 거 같아 너무 죄송하고...
그냥 부정적인 생각뿐이네요.
이 정도면 이 일이랑 안 맞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