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로 인해서 이민을 많이 가는데요 이민 생활중에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요

우리나라에서 살다가 외국으로 이민을 가면 낯선 환경에 의해 생활이 쉽지

않다고 하는데요 특히 언어가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어려운 점은

무엇이 있는지요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이민을 하고 그 이민 생활을 하면서 힘든 점은

    아는 사람 없는 타지 에서 홀로 버텨야 하는 외로움과 고독함, 언어적 벽으로 인한 소통이 힘들다 라는 부분이

    힘든 점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역시 가장 큰 것은 언어나 문화의 차이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이민에서 느끼는 어려움은 언어나 문화 뿐 아니라 주변 친구들이나 가족들을 보기 어렵다는 외로움도 크게 작용할 거 같습니다.

  • 제주변에 이민을 떠나서 타국에 정착한 지인들이 들려준

    얘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하세요

    먼져 언어의 장벽 입니다

    보통 이민을 가게되면 한국인

    분들은 코리아타운으로 많이 거주를 하게된다고합니다

    그러다보니 언어의 장벽은

    크게 문제가 되지않았고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귀가

    열린다고 합니다

    두번째는 문화의 차이인데

    이역시 대한민국 사람들은

    타국에서 이민오신분들보다 적응력이 빨라 잘 녹아들어 간다고 합니다

    세번째로 어찌보면 가장 큰 문데인듯 해보이는데

    치안 이라고 합니다

    사실 우리는 평상시 잘 모르고

    살아왔지만 세계에서 가장 치안이 잘되어있는 나라중에 한 나라가 대한민국이라고 합니다

    보통. 다른 이민국을 가게되면

    야간에는 거의 밖을 나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만큼 치안이 잘 되지않아서 일겁니다

    이것만 주의하시면 큰 문제는 없을것 같습니다

  • 한국에서 살다가 외국으로 이민을 가면 제일 먼저 마주치는 게 바로 언어 장벽이죠. 단어는 조금 알아도 현지인들이 빠르게 말하거나 일상적인 표현을 쓰면 알아듣기 힘들고 말하는 데도 자신감이 떨어지니까 소통이 참 어렵게 느껴져요.

    그 다음으로는 문화 차이가 큰 어려움이에요. 예를 들어 인사하는 방식, 시간 개념, 음식 문화, 가족 간 거리감 같은 게 다 달라서 처음엔 당황스러울 수 있거든요.

    또 하나는 사회적 외로움이에요. 아는 사람이 없고 가족이나 친구들과도 멀리 떨어져 있다 보니까 심리적으로 외롭고 의지할 데 없는 느낌이 들기도 해요.

    이 외에도 행정 처리, 의료 시스템 적응 같은 실생활에서의 불편함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