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윤달이 없으니 그냥 평달 유월 칠일로 챙기시면 되는데 보통 제사는 돌아가신 날의 제일 앞선 시간인 자정에 지내는 것이라 칠일 새벽에 돌아가셨다면 육일 밤에서 칠일로 넘어가는 자정이나 새벽에 지내는게 맞습니다요 돌아가시기 전날을 제사날로 잡는다는 말은 결국 그날 밤에 준비해서 돌아가신 날이 시작되는 새벽에 지낸다는 뜻이니 육일 밤에 지내시면 됩니다.
시아버님께서 2025년 윤달 6월 7일 새벽 2시에 돌아가셨다면 첫 제사는 음력 1주기 전, 보통 돌아가신 날 기준으로다음 해 같은 날에 지냅니다. 즉 2026년 윤달 6월 7일이 첫 제사일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돌아가신 날을 기준으로 지내며 살아계신 날 전날에 제사를 지낸다는 것은 보통 정월 대보름, 차례 같은 명절 제사와 혼동한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