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상사가 있는데, 말투가 사람을 기분 나쁘게 합니다. 어떻게 하면 되나요?
직장내 임원급인 이사가 있는데, 지시를 내릴때,
말투가 상당히 기분 나쁘게 만듭니다.
'그냥 하라고' , '네일인데 할줄 모르냐고'
아무리 제 업무고, 알아야 하지만,
모르는 업무가 있을수도 있는데,
말을 위에 쓴거처럼, 저런식으로
그냥 말합니다.
말투도 기분나쁘고, 말 단어도 기분이 나쁩니다.
그리고, 자기가 조금 아는내용은,
꼭 딴지를 걸고, 자기 말이 맞다고,
고집도 엄청 부립니다.
그러다가 제가 정답이여도,
이사가 고집이 쌔고, 말이 안통해서,
그냥 '알았다고' 하고, 틀린 내용으로
일이 진행하면, 꼭 일을 두세번 하게되고,
그러면,
'네일이니까 그냥 하라고'
그런식으로 얘기합니다.
진짜 이제 그 이사랑 얘기도 하기싫어서,
지금 현재, '네', '아니오'
단답으로 하고 있는데,
하루하루 대면하기가 고통스럽습니다.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하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