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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아파트에 리모델링 없이도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인테리어 방식이나 조명 활용법이 있을까요??
오래된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전체 리모델링은 예산이나 구조 문제로 어렵다 보니 인테리어에 손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리모델링 없이도 공간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는 현실적인 인테리어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조명부터 바꿔보시죠.
형광등 대신 닷한 색감의 조명으로 교체해보세요.
조명 하나만 바까도 공가닝 보드랍고 고급지게 보입니다.
간점조명을 추가하믄 분위기가 확 바뀝니다.
패브릭도 활용해 보시지요.
커튼, 러그, 침구를 톤앤톤이나 무채색 계열로 정리하믄 훨씬 정돈되고 세련되어 보입니다.
붙이는 시트지나 필름지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보시든지요.
오래된 싱크대, 문, 몰딩 등에 시트지만 잘 붙여도 리폼한 느낌이 납니다.
가구를 재배치하거나 최소한의 소품을 배치도 해 볼 생각도 좀 해 보시구요.
동선을 바꾸거나 불필요한 가구를 줄이고 식물, 거울, 액자 하나씩만 배치해도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가구야 뭐 하나씩 들어서 잘 옮기시면 됩니다.
저도 신혼집을 구축아파트로 구했는데요. 처음에 어떻게 꾸밀지 좀 막막했는데 커튼을 좀 촤르르한걸로 바꾸고 좀 괜찮아졌어요. 그리고 제가 우드느낌이랑 화분키우는걸 좋아해서 한켠에 우드장 놓고 화분 올려놓으니 분위기 확 살고 좋더라구요.
오래된 아파트에서 리모델링 없이 기분전환을 할수있는 방법등은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물품등을 이용하면 아주 멋지게 꾸며볼수있습니다.
가볍게 벽에 부착할수있는 벽돌 패턴 용지등을 롤로 판매하는것을 구입헤 벽에 부착해 꾸며 보시거나 쿠팡등에서 판매하는 휴대폰등으로 블루투스 연동해 조명 색등을 자유롭게 바꿀수있는 무드등등을 설치하는것도 좋아보이고요.
무엇보다 화사한 커튼등이 바꾸면 체감이 확되는 인테리어 소품이기도 하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