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민상담 자주하는 지인 대처?

무슨 일이 있을때마다 와서 고민상담을 하는 지인이 있습니다. 한두번은 들어줄만 하지만 지속되니까 슬슬 짜증이 나네요. 좋게 대체하는 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내가 너무 힘들다면 상담을 스톱해주는것이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내가 들어줄준비가된것이기에 지금 그것이 되지 않았다면 상대에게 말을하고 정지해주시는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지인분에게 요즘 바쁜 일이 생겨서 더 이상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은 힘들다고 말을 하시고

      아니면 무엇을 배우러 다녀서 시간이 없다 이런식으로 둘러말하셔서 거리를 두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솔직하게 질문자님의 심정을 이야기하시기 바랍니다. 돌려서 이야기하면 상대방은 지금까지의 질문자님의 태도만 보고, 기다리면서도 고민상담의 양을 줄이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지인분에게 질문자님의 상황도 설명을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고민이 있어서 정말 힘들겠지만 나또한 고민이 있고 해결해야할 일상생활이 있다

      이런 부분을 강조해서 잘 설명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인분이 오해를 사지 않게 차분히 친절히 말하는 것도 중요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관계를 계속 이어가야 하는 지인이면 사실대로 말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좋게 둘러대시는 것이 젛을 것 같습니다

      바쁜일이 있어서 시간이 안난다 등등 잘 둘러대시고 만약에 그래도 계속해서 상담을 요청한다면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